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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02월 19일(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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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세무] 상품권과 환자에게 지급한 손해배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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ㆍ글제목 한국 의료벤처, 日 안과 진출로 ‘대박’

국내 의료벤처기업이 자체 개발한 안과질환 진단기술로 일본 안과병원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. 주인공은 국내 최초로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돌연변이 분석을 상용화한 ㈜아벨리노(대표 이진).

아벨리노 각막이상증은 검은 눈동자 표면에 흰 반점이 생기면서 점차 시력이 저하되고 결국 실명에 이르는 유전성 질환을 말한다. 이 질환의 유병률은 한국인 870명당 1명꼴이다. 문제는 이 질환을 가진 사람이 라식이나 라섹 등의 시력 교정술을 받을 경우에는 급격한 시력 저하를 일으킨다는 점이다.

이 때문에 시력교정술을 받기 전에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돌연변이가 있는지를 검사하는 게 필수적이다.

2008년 설립된 ㈜아벨리노는 아벨리노 각막이상증에 대한 돌연변이를 전문적으로 분석하는 업체로, 공인된 임상시험을 거쳐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검사를 최초로 상용했으며, 국내외 특허권을 갖고 있다. 최근 ㈜아벨리노에 따르면 시나가와 라식센터는 월 시술건수가 1만건에 달하는 세계 최대 안과병원으로, 일본 라식·라섹 시장의 80%를 차지하고 있다. ㈜아벨리노는 지난해 12월 시나가와 도쿄센터와 계약한 후 유라쿠초에 아벨리노 도쿄 지점을 오픈했으며 같은 달 오사카, 나고야, 후쿠오카 지점을 연이어 개소했다. 또 올해 1월에는 삿포로 지점을 여는 등 현재 일본 5대 도시의 라식 센터에서 유전자검사 서비스를 시행 중이다

2011년4월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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